표준지원이 더욱 강화된 IE8.0은 W3C의 HTML 5 Draft DOM Storage 표준과 Web Applications Working Group의 Selectors API and ECMAScript 3.1 endorsed syntax와 같이 향후 표준으로 제정될 웹 표준들을 지원합니다.
웹스퀘어로 제작된 대부분의 웹페이지들을 새로 출시된 IE8.0으로 테스트 한 결과 기존 페이지에 이상 현상(화면 깨짐 또는 기능상 오류)들이 거의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이는 웹스퀘어 엔진이 얼만큼 표준에 근거하여 well-made 제품으로 만들어 진 것인지 알 수 있는 결과인 것입니다.
물론 모든 브라우저와 브라우저 마다 각기 history가 있는(웹표준 준수 이전과 이후) 이전 버전들과의 완벽한 호환성을 맞출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만 대체로 표준을 준수한 브라우저일수록 웹스퀘어로 제작한 웹페이지 표현의 호환성이 뛰어나다는 반증인 것입니다.
또한, 한국MS 측에 따르면 IE8은 새로운 자바 크립트 엔진 등으로 CPU 사용은 15~20%, 24시간 사용했을 때 메모리 사용량은 최대 80%까지 줄었고, 자바 스크립트 구현은 5배 이상 빨라졌으며, IE7에 비해 평균 검색 시간이 15% 정도 단축됐다고 합니다.
AJAX 엔진을 기반으로 하는 웹스퀘어는 클라이언트 구동의 핵심인 자바스크립트 구현이 5배가량 빨라졌다는 IE8.0에서 웹스퀘어로 제작된 사이트가 기존 보다 훨씬 빠른 로딩 속도를 보장한다는 의미로도 해석이 가능합니다.
웹스퀘어는 IE8.0 뿐만 아니라 다양한 웹표준 준수 브라우저에서 더욱 강점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며, 차기 버전을 준비중인 크롬이나 FireFox, Opera, Safari 등에서도 호환성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입니다.
웹표준 코딩의 근간인 구조와 표현에 분리가 현 웹개발의 기본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는 실정에서 웹스퀘어의 차기 버전은(v1.7이상) 이러한 구조와 표현에 분리를 착실히 이행하고자 웹스퀘어 엔진 뿐만 아니라 웹스퀘어 툴(Studio)에서 CSS 지원을 더욱 효과적으로 적용하여 이용할 수 있도록 편리한 부가기능들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IE8.0에서부터는 CSS2.1을 완벽하게 지원하기 시작한다고 합니다. 수많은 웹개발자와 디자이너들이 브라우저의 종류에 구애 받지 않고 표현되는 웹사이트를 개발하기 위해 무던한 노력을 기울입니다. 이를 위해 구조(HTML)와 표현(CSS)를 분리하여 개발하고 유지보수가 편리하도록 웹표준에 근거한 코딩 기술 및 노하우를 익히려고 합니다. 이러한 기법은 사실상 현재는 꾸준한 학습을 통해서 구현하는 하드코딩 방식 이외에는 이렇다할 방법을 찾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웹표준 개발을 쉽게 개발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웹표준 준수 브라우저 뿐만 아니라 웹표준 준수 개발툴의 보완도 필요한 실정이며, 이를 완벽하게 지원하는 웹표준 개발툴도 미비한게 현실입니다.
웹스퀘어는 이러한 대안에 중심입니다. 현존하는 수많은 웹표준 개발툴 중에서 웹표준 준수를 위해서 더욱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사용자 편의성을 강화화기 위한 다양한 고객의 Needs를 수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완벽하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불완전함은 늘 완전함이라는 유토피아를 꿈꾸게 하는 의지를 만들어 주기 때문입니다.
이데아를 꿈꾸는 이상주의자가 되기 보다는 유토피아를 꿈꾸는 의지의 IT 한국인으로서... |